이금희 모친상…해외 촬영 중 급거 귀국(공식)

업데이트: 2026-09-17 12:09

이금희 모친상…해외 촬영 마치고 급거 귀국

아나운서 이금희가 모친상을 당했다. 보도에 따르면 고인은 지난 14일 별세했으며, 향년 93세다. 이금희는 당시 우즈베키스탄에서 한글날 특집 다큐멘터리 촬영 중이었고, 비보를 접한 뒤 촬영 일정을 마무리한 후 급거 귀국한 것으로 전해졌다.

유족은 조용히 장례를 치를 뜻을 전했으며, 빈소와 발인 등 장례 일정도 공개됐다. 다만 현재까지 별도의 장문의 공식 입장이나 추모 메시지가 추가로 공개된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별세 사실과 고인 연령

복수 보도에 따르면 이금희의 어머니 고 강순식 씨는 지난 14일 별세했다. 향년 93세로 전해졌으며, 여러 매체가 같은 수치로 교차 보도했다.

해외 촬영 중 급거 귀국 여부

이금희는 우즈베키스탄 현지에서 촬영 중 모친상 소식을 접했고, 예정된 일정을 정리한 뒤 귀국한 것으로 보도됐다. 일부 기사에서는 귀국 전 촬영을 마쳤다고 전했고, 다른 기사에서도 조용히 일정을 마무리한 뒤 귀국했다고 보도해 큰 흐름은 일치한다.

공식 입장 유무

현재 보도에서 확인되는 핵심 메시지는 유족 측의 부고와 장례 안내다. 별도의 길고 상세한 공식 코멘트가 추가로 공개됐다는 보도는 아직 없으며, 확인 가능한 범위에서는 애도를 요청하는 수준의 짧은 안내가 중심이다.

빈소와 장례 일정

공개된 일정에 따르면 빈소는 서울 은평구 갈현동 청구성심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에 마련됐다. 조문은 17일 오전 10시부터 가능하며, 입관은 18일 오전 10시, 발인은 19일 오전 7시로 알려졌다.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을 거쳐 흥창사로 전해졌다.

보도별 확인 내용

확인 항목 현재까지 공개된 내용
별세 사실 고 강순식 씨, 지난 14일 별세
고인 연령 향년 93세
이금희 급거 귀국 우즈베키스탄 촬영 중 비보를 듣고 귀국
공식 입장 장례 안내 중심의 제한적 확인만 보도
빈소 청구성심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19일 오전 7시

애도와 향후 관전 포인트

이번 소식은 대중에게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방송인의 개인적 슬픔이라는 점에서 애도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 향후에는 조문 현장 반응이나 추가 공식 언급이 나오는지 정도만 확인하면 될 사안으로 보인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