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양임, 아들 승재와 함께한 생일 근황…이혼 후 행복한 일상 공개
허양임이 생일을 맞아 병원 직원들과 아들 승재의 축하 속에서 일상을 공개했다. 이혼 후에도 진료 현장과 육아를 함께 이어가는 모습이 확인됐다.
허양임이 생일을 맞아 병원 직원들과 아들 승재의 축하 속에서 일상을 공개했다. 이혼 후에도 진료 현장과 육아를 함께 이어가는 모습이 확인됐다.
고지용이 2026년 7월 29일 SNS로 허양임과 2년 전 이혼했다고 직접 알렸고, 공개를 미룬 이유로 아들 승재의 안정적인 적응을 들었습니다. 현재까지 확인된 핵심은 ‘이혼 사실 자체와 양육은 허양임이 맡고 있다’는 점이며, 세부 사유나 추가 법적 분쟁은 공식적으로 드러난 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