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2호골, 아틀레티코 4-0 승 견인…리그 시즌 2호골·MOM·첫 풀타임 소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은 이강인이 오사수나전에서 득점한 뒤 세리머니하는 모습

이강인이 오사수나전에서 시즌 2호골과 MOM을 동시에 거머쥐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4-0 완승을 이끌었다. 첫 풀타임을 소화한 만큼 선발 경쟁과 향후 활용도에서도 의미가 큰 경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