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미나미, ‘18kg 감량’ 고백…다이어트 스트레스·비결 정리

업데이트: 2026-09-12 01:03

리센느 미나미, ‘18kg 감량’ 고백…다이어트 스트레스·비결 정리

리센느(RESCENE) 미나미가 데뷔 준비 과정에서 체중이 크게 늘었던 뒤 18kg을 감량했다고 직접 밝혔다. 앞서 온라인에서 퍼졌던 ‘20kg 감량설’은 당사자 발언과 최근 보도를 통해 사실과 다르다고 정리됐다.

미나미는 청바지가 들어가지 않을 정도로 몸이 달라졌던 당시의 스트레스도 털어놨고, 식단으로는 월남쌈 형태의 음식을 챙겨 먹었다고 말했다. 다만 현재 확인되는 내용은 본인 발언과 인터뷰에서 나온 요지에 한정되며, 건강 조언이나 의학적 해석은 포함되지 않는다.

무슨 일이 있었나

이번 이슈는 리센느 멤버들이 다이어트 이야기를 풀어놓는 과정에서 미나미의 실제 감량 폭이 재조명되며 확산됐다. 보도에 따르면 미나미는 “20kg은 아니고 18kg”이라고 직접 정정했고, 동료들도 미나미가 체중을 상당히 줄였다고 언급했다.

정리하면, 온라인에서 먼저 커진 것은 ‘20kg 감량설’이었지만, 이후 당사자 발언 기준으로는 18kg 감량이 핵심 수치다.

미나미가 직접 말한 감량 규모

최근 보도들은 미나미가 자신의 감량 폭을 18kg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함께 출연한 멤버들도 20kg 이상은 아니라는 취지로 말을 보탰고, 일부 매체는 미나미가 먼저 “20kg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고 보도했다.

구분 내용
온라인 추정 20kg 감량설
당사자 발언 18kg 감량
핵심 정리 과장된 수치보다 18kg이 더 정확한 설명

다이어트 당시 겪은 스트레스

미나미는 다이어트 과정이 순탄하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보도된 인터뷰 내용에 따르면, 체형 변화 때문에 청바지가 들어가지 않아 울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았고, 촬영이 중단된 적도 있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인터뷰에서는 데뷔 전후 정신적으로 힘든 시기와 겹치며 먹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풀게 됐다는 멤버들의 설명도 전해졌다. 다만 이런 대목은 멤버들의 회고와 방송 발언을 바탕으로 한 설명이다.

미나미가 언급한 식단·비결 요지

미나미는 다이어트 식단으로 월남쌈을 활용했다고 밝혔다. 라이스페이퍼에 양배추, 당근, 고기 등을 넣어 쌈처럼 만들어 챙겨 먹었고, 음악방송 현장에도 들고 다녔다고 설명했다.

즉, 미나미가 밝힌 요지는 ‘복잡한 비법’보다도 비교적 단순한 식단 관리였다. 핵심은 채소와 단백질을 조합한 월남쌈 형태의 식사를 꾸준히 챙겼다는 점이다.

온라인 반응: 과장설과 추측

온라인에서는 “20kg 이상은 아니다”라는 당사자 정정 이전부터 과장된 감량 폭이 빠르게 퍼졌다. 팬 커뮤니티와 각종 게시판에서는 18kg 발표 이후에도 “생각보다 더 많이 빠진 것 같다”, “20kg설이 과장이었네” 같은 반응이 이어졌다.

다만 이 반응들은 대부분 커뮤니티 추측과 체감에 가까우며, 실제로 확인되는 수치는 미나미 본인의 18kg 발언이다. 과장된 숫자 자체를 사실로 볼 근거는 부족하다.

핵심만 다시 정리

리센느 미나미의 감량 이슈는 ‘20kg 감량설’이 먼저 퍼졌지만, 최근 보도와 본인 발언을 통해 18kg 감량으로 정리된다. 다이어트 과정에서는 체형 변화로 인한 스트레스가 컸고, 본인이 언급한 식단은 월남쌈 중심의 비교적 단순한 관리 방식이었다.

온라인 반응은 뜨거웠지만, 사실 관계는 당사자 발언과 공식 보도 기준으로 구분해 보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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