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트로트 러닝 크루 결성 — 멤버·10km 승자(신승태)와 살림남 출연 연계

업데이트: 2026-09-13 13:07

박서진 트로트 러닝 크루 결성 — 멤버·10km 승자(신승태)와 살림남 출연 연계

박서진이 신승태·안성훈·재하와 함께 ‘트로트 러닝 크루’를 꾸려 10km 레이스에 나섰다. 이번 대결은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와 연계된 이벤트로, 1위에게는 스튜디오 출연권이 걸려 있었다.

결과는 신승태의 우승이었다. 네 사람 모두 10km를 완주했고, 박서진은 다음 도전으로 하프 마라톤을 언급하며 러닝 크루의 다음 행보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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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모였나?

단장은 박서진이며, 참가 멤버는 신승태·안성훈·재하다. 박서진은 10월 마라톤을 앞두고 크루를 직접 이끈 것으로 전해졌다.

무슨 일이 있었나?

4명은 ‘트로트 러닝 크루’를 결성해 첫 정모부터 10km 완주 대결을 진행했다. 1등 상품은 살림남 스튜디오 출연권이었다.

누가 이겼나?

신승태가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해 1위를 차지했다. 안성훈이 2위, 박서진이 3위, 재하가 4위로 뒤를 이었지만, 네 사람 모두 10km 완주에는 성공했다.

앞으로 일정은?

방송에서는 회식 자리에서 박서진이 네 사람 이름으로 10월 하프 마라톤 참가 신청을 해뒀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 목표가 이미 하프 마라톤으로 잡힌 셈이다.

타임라인

시점 핵심 내용
사전 준비 박서진이 신승태·안성훈·재하를 모아 러닝 크루를 꾸리고 10km 도전을 제안했다.
첫 정모 멤버들은 ‘트로트 러닝 크루’로 다시 뭉쳐 레이스를 시작했다.
10km 레이스 1시간 30분 안팎의 승부 끝에 신승태가 1위, 안성훈이 2위, 박서진이 3위, 재하가 4위를 기록했다.
결과 공개 신승태가 약속된 스튜디오 출연권을 얻었다.
향후 일정 박서진이 하프 마라톤 참가를 언급하며 다음 도전을 예고했다.

방송 포인트

  • ‘트로트 농활단’으로 한차례 호흡을 맞춘 네 사람이 이번엔 러닝으로 재결합했다.
  • 경쟁과 예능이 결합된 구성으로, 우정과 승부가 함께 강조됐다.
  • 신승태의 우승과 스튜디오 입성이 이번 회차의 가장 큰 결과물로 정리된다.

한줄 정리

박서진 단장 체제의 트로트 러닝 크루는 10km 대결에서 신승태의 우승으로 마무리됐고, 살림남 출연권과 하프 마라톤 예고까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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