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트로트 ‘러닝 크루’ 결성…신승태·안성훈 등과 10km 완주·10월 마라톤 도전 예고
박서진이 신승태·안성훈·재하와 함께 ‘트로트 러닝 크루’를 결성해 10km 레이스에 나섰다. 10월 마라톤을 앞둔 도전이자, ‘살림남’ 스튜디오 출연권을 건 승부로 관심을 모았다.
박서진이 신승태·안성훈·재하와 함께 ‘트로트 러닝 크루’를 결성해 10km 레이스에 나섰다. 10월 마라톤을 앞둔 도전이자, ‘살림남’ 스튜디오 출연권을 건 승부로 관심을 모았다.
박서진이 신승태·안성훈·재하와 함께 ‘트로트 러닝 크루’를 결성해 10km 레이스를 펼쳤고, 승자는 신승태였다. 이번 결과로 신승태는 ‘살림남’ 스튜디오 출연권을 얻었으며, 박서진은 다음 도전으로 하프 마라톤까지 예고했다.
지상렬·신보람 결별설은 최근 방송에서 은지원이 던진 한마디에서 비롯됐지만, 현재까지 공개된 기사 기준으로 실제 결별이 확인된 것은 아니다. 두 사람은 2025년 말 방송에서 공개 열애를 인정했고, 최근에도 지상렬이 관계가 이어지고 있다고 언급한 보도가 있어 루머와 확인된 사실을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