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 곤돌라 패소, 항소심도 서울시 제동…사업 즉시 중단·향후 전망은

남산과 서울 도심을 배경으로 곤돌라 사업 논란을 상징하는 전경

서울시의 남산 곤돌라 사업이 항소심에서도 제동이 걸리면서, 곤돌라 추진은 당분간 멈출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항소심 재판부는 서울시가 남산 지주 설치를 위해 용도구역을 바꾼 처분을 그대로 인정하지 않았고, 서울시는 상고 검토와 함께 시행령 개정 등 재추진 카드를 함께 검토하는 분위기입니다.[2][3][5][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