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자원순환시설 화재 속보…소방 대응 1단계 진화 중
화성 정남면 자원순환시설에서 16일 오후 화재가 발생해 소방이 대응 1단계를 발령했고, 장비 30대와 인력 67명을 투입해 진화 중이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다고 전해졌으며, 연기 확산과 도로 통제 가능성에 대비해 인근 주민과 운전자들은 안내에 따라 대피·우회해야 한다.
화성 정남면 자원순환시설에서 16일 오후 화재가 발생해 소방이 대응 1단계를 발령했고, 장비 30대와 인력 67명을 투입해 진화 중이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다고 전해졌으며, 연기 확산과 도로 통제 가능성에 대비해 인근 주민과 운전자들은 안내에 따라 대피·우회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