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20년 만에 완전체 재결합…‘불후의 명곡’ 무대서 눈물(현장 정리)

KBS2 불후의 명곡 울산 특집 무대에서 쥬얼리가 20년 만에 완전체로 재결합한 장면을 떠올리게 하는 대표 이미지

쥬얼리가 KBS2 ‘불후의 명곡’ 울산 특집 무대에서 20년 만에 완전체로 다시 섰다. 박정아·이지현·서인영·조민아가 함께한 이번 무대는 히트곡 메들리와 함께 팬들의 큰 환호를 끌어냈고, 현장에서는 서인영의 눈물도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