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숙, 손녀에 오피스텔·차 선물…“살아서 줘야 한다”고 밝힌 이유

배우 박원숙의 손녀 선물 사연을 다룬 기사용 대표 이미지

박원숙이 손녀에게 용산 오피스텔, 자동차, 학비를 챙겨준 사연이 최근 다시 주목받고 있다. 핵심은 15일 공개된 유튜브 ‘송승환의 원더풀 라이프’에서 나온 발언으로, 그는 사고로 먼저 떠난 아들에 대한 후회와 함께 “살아서 줘야 선물”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