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혜영·고경표, ‘나 혼자 산다’서 16년 우정과 설렘 장면에 시청자 열광
류혜영·고경표가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보여준 16년 우정이 화제를 모았다. 남산 ‘삼순이 계단’ 장면과 머리카락을 넘겨주는 다정한 모습이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부르며 최고 7.8% 시청률까지 올랐고, 두 사람의 ‘설렘’ 분위기는 실제 연애가 아니라 오래된 절친 케미로 정리됐다.
류혜영·고경표가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보여준 16년 우정이 화제를 모았다. 남산 ‘삼순이 계단’ 장면과 머리카락을 넘겨주는 다정한 모습이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부르며 최고 7.8% 시청률까지 올랐고, 두 사람의 ‘설렘’ 분위기는 실제 연애가 아니라 오래된 절친 케미로 정리됐다.
손예진이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냉부해)’에 13일 오후 8시 50분 출연해, 현빈과 함께 쓰는 냉장고와 육아 이야기를 공개했다. 방송에서는 가짜 냉장고 들통, 아들 외모 언급, 엄격한 육아 철학, 현빈 관련 일화가 핵심 장면으로 관심을 모았다.
9월 11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 9회는 유재석·장항준·윤종신의 ‘뿔테 트리오’와 스페셜 MC 안은진, 추가합격전의 이적·볼빨간사춘기가 함께한 구성으로 화제를 모았다. 핵심은 장항준이 아내 김은희 작가와 20년 전 장기기증 서약을 마쳤다고 밝힌 장면과, 출연진들이 각자의 팀메이트와 인생 이야기를 풀어낸 대목이다.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 조영남이 춘길을 향해 “비겁한 놈”이라며 경고성 반응을 보였지만, 춘길이 조영남의 곡 ‘내 생에 단 한 번만’을 무대로 소화한 뒤에는 극찬으로 분위기가 바뀌었다.
가수 던이 MBC ‘나 혼자 산다’에 다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번 방송에서는 마당 바비큐, 직접 준비한 장비, 그리고 무형유산에 대한 관심이 함께 주목받으며 시청자 반응도 대체로 호의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