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혜영·고경표, ‘나 혼자 산다’서 16년 우정과 설렘 장면에 시청자 열광
류혜영·고경표가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보여준 16년 우정이 화제를 모았다. 남산 ‘삼순이 계단’ 장면과 머리카락을 넘겨주는 다정한 모습이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부르며 최고 7.8% 시청률까지 올랐고, 두 사람의 ‘설렘’ 분위기는 실제 연애가 아니라 오래된 절친 케미로 정리됐다.
류혜영·고경표가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보여준 16년 우정이 화제를 모았다. 남산 ‘삼순이 계단’ 장면과 머리카락을 넘겨주는 다정한 모습이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부르며 최고 7.8% 시청률까지 올랐고, 두 사람의 ‘설렘’ 분위기는 실제 연애가 아니라 오래된 절친 케미로 정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