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농구, 요르단 114-80 완파…이현중 28점·AG 4강 진출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이 요르단을 114-80으로 완파하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4강에 올랐다. 이현중은 28점 9리바운드 5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승부를 주도했고, 한국은 이란-바레인 승자와 결승행을 다툰다.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이 요르단을 114-80으로 완파하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4강에 올랐다. 이현중은 28점 9리바운드 5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승부를 주도했고, 한국은 이란-바레인 승자와 결승행을 다툰다.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한일전 승리 소식과 핵심 활약, 8강 전망, 이현중 숙소 논란의 사실관계를 보수적으로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