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세븐 첫째 임신·초음파 공개…태명 ‘해븐’, 11월 출산 예정
이다해·세븐 부부가 첫째 임신 소식과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임신 18주 차에 딸로 알려졌고, 태명은 두 사람 이름을 합친 ‘해븐’, 출산 예정은 11월로 정리된다.
이다해·세븐 부부가 첫째 임신 소식과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임신 18주 차에 딸로 알려졌고, 태명은 두 사람 이름을 합친 ‘해븐’, 출산 예정은 11월로 정리된다.
이다해가 세븐과의 임신 소식을 전하며, 공개된 서프라이즈 현장과 임신테스트기 11개를 사용한 확인 과정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5월 SNS에 초음파 사진과 아기 신발, MOM·DAD 모자를 담은 영상으로 임신을 공식 발표했으며, 최근 방송에서는 이다해가 임신 사실을 확인한 뒤 레스토랑 서프라이즈로 세븐에게 알렸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