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우 ‘다이빙 캐치’ 하이라이트·장면 설명

KIA 타이거즈 외야수 박정우가 중견수 자리에서 몸을 날려 다이빙 캐치를 시도하는 장면

KIA 타이거즈 외야수 박정우의 2026년 다이빙 캐치가 다시 화제다. 9월 13일 한화전에서는 중견수 수비로 몸을 날려 안타성 타구를 잡아내며 흐름을 끊었고, 팬 커뮤니티에서는 움짤과 짧은 클립이 빠르게 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