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우 ‘다이빙 캐치’ 하이라이트·장면 설명
KIA 타이거즈 외야수 박정우의 2026년 다이빙 캐치가 다시 화제다. 9월 13일 한화전에서는 중견수 수비로 몸을 날려 안타성 타구를 잡아내며 흐름을 끊었고, 팬 커뮤니티에서는 움짤과 짧은 클립이 빠르게 퍼졌다.
KIA 타이거즈 외야수 박정우의 2026년 다이빙 캐치가 다시 화제다. 9월 13일 한화전에서는 중견수 수비로 몸을 날려 안타성 타구를 잡아내며 흐름을 끊었고, 팬 커뮤니티에서는 움짤과 짧은 클립이 빠르게 퍼졌다.
양현종이 5.1이닝 2실점(비자책) 호투로 시즌 11승을 챙기며 KIA의 3연패를 끊었다. 박재현의 역전포까지 더해진 KIA는 SSG를 5-2로 잡고 가을야구 경쟁에 다시 불씨를 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