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2차 파업 120시간 시작…배경·일정·생산 영향 한눈에
포스코 노조가 16일 오전 7시부터 120시간 2차 부분파업에 들어갔다. 노사 교섭이 결렬된 가운데 열연 공장이 대상에 포함돼 생산·출하와 포항 지역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포스코 노조가 16일 오전 7시부터 120시간 2차 부분파업에 들어갔다. 노사 교섭이 결렬된 가운데 열연 공장이 대상에 포함돼 생산·출하와 포항 지역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포스코그룹이 추석을 앞두고 협력사 거래대금 4,368억 원을 최대 13일 앞당겨 지급한다. 명절 전 자금 수요가 커지는 시기에 협력사 유동성 확보를 돕고, 상생 협력을 강화하려는 조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