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영 둘째 득녀, 산모·아이 모두 건강…4월 임신 발표와 이어진 출산 소식
배우 이유영이 둘째 딸을 출산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산모와 신생아 모두 건강하며, 가족의 축복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 지난 4월 둘째 임신을 알린 뒤 약 5개월 만에 전해진 반가운 소식이다.
배우 이유영이 둘째 딸을 출산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산모와 신생아 모두 건강하며, 가족의 축복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 지난 4월 둘째 임신을 알린 뒤 약 5개월 만에 전해진 반가운 소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