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시즌 30호 2루타 달성…타율 0.276·9월 부진 속 남은 과제

이정후가 타석에서 안타를 친 뒤 베이스로 향하는 모습

이정후가 시즌 30호 2루타를 달성하며 2경기 연속 안타와 함께 타격감 회복 조짐을 보였다. 다만 9월 들어 타율이 0.276까지 내려간 만큼, 남은 시즌의 핵심 과제는 출루와 장타의 균형 속에 3할 마감 가능성을 얼마나 끌어올리느냐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