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시즌 30호 2루타 달성…타율 0.276·9월 부진 속 남은 과제
이정후가 시즌 30호 2루타를 달성하며 2경기 연속 안타와 함께 타격감 회복 조짐을 보였다. 다만 9월 들어 타율이 0.276까지 내려간 만큼, 남은 시즌의 핵심 과제는 출루와 장타의 균형 속에 3할 마감 가능성을 얼마나 끌어올리느냐에 있다.
이정후가 시즌 30호 2루타를 달성하며 2경기 연속 안타와 함께 타격감 회복 조짐을 보였다. 다만 9월 들어 타율이 0.276까지 내려간 만큼, 남은 시즌의 핵심 과제는 출루와 장타의 균형 속에 3할 마감 가능성을 얼마나 끌어올리느냐에 있다.
김하성이 필라델피아전 11회말 대주자 출전 뒤 동점 적시타와 끝내기 득점으로 애틀랜타의 극적인 6-5 승리를 이끌었다. 직전 경기에서도 멀티히트로 3연패 탈출에 힘을 보태며, 최근 흐름을 빠르게 끌어올리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