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이형일 청문보고서 합의 채택…김승원 등은 채택 난항
여야가 이형일 후보자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합의로 채택하면서 임명 절차가 본격화됐다. 다만 김승원 후보자 보고서 채택을 둘러싼 여야 충돌로 일부 상임위가 취소되며, 다른 후보자들의 처리 속도는 엇갈리고 있다.
여야가 이형일 후보자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합의로 채택하면서 임명 절차가 본격화됐다. 다만 김승원 후보자 보고서 채택을 둘러싼 여야 충돌로 일부 상임위가 취소되며, 다른 후보자들의 처리 속도는 엇갈리고 있다.
이소영 의원이 플랫폼 수수료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문제를 짚으며, 규제와 공공 배달앱 육성을 함께 검토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냈다. 배달앱·쿠팡 수수료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규제 방식과 업계 반발, 입법 가능성이 다시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과천 아파트 ‘실거주’ 논란을 핵심 쟁점 중심으로 정리한 워드프레스용 정보글이다. 2009년 매입, 실제 거주 4개월, 재건축·멸실 상태라는 후보자 측 설명과 야당의 검증 공세, 청문회에서 확인할 문서·증언·일정을 함께 묶었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13일 오전 11시 30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연다. 주요 언론은 거취 표명 가능성을 주목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확인된 공식 입장은 기자회견 예정 사실뿐이며 내용은 확인 중이다.
국회 경내 집회에서 이재명 대통령 영정사진이 등장하며 논란이 커졌다. 국회사무처는 국회가 혐오와 갈등의 공간으로 변질됐다고 비판했고, 더불어민주당은 이진숙 의원의 책임을 문제 삼았다. 이 사안은 표현의 자유와 모욕성, 국회 경내 집회 허용 관행의 경계가 어디인지 다시 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