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성평등부 장관 후보자 자진 사퇴…지명 2주 만
용혜인 성평등부 장관 후보자가 지명 2주 만에 자진 사퇴했다. 여당의 우려와 김민석 측의 결단 권유가 겹치면서, 겸직 논란을 더 키우기보다 국회 의정활동에 집중하는 쪽으로 방향을 틀었다.
용혜인 성평등부 장관 후보자가 지명 2주 만에 자진 사퇴했다. 여당의 우려와 김민석 측의 결단 권유가 겹치면서, 겸직 논란을 더 키우기보다 국회 의정활동에 집중하는 쪽으로 방향을 틀었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13일 오전 11시 30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연다. 주요 언론은 거취 표명 가능성을 주목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확인된 공식 입장은 기자회견 예정 사실뿐이며 내용은 확인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