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새 사장 이성주 최종 확정…3년 임기·뉴스·드라마 전면 쇄신 예고

MBC 새 사장 이성주 선임과 뉴스·드라마 쇄신을 상징하는 뉴스룸과 스튜디오 이미지

MBC 신임 사장에 이성주 iMBC 이사가 내정됐고, 14일 주주총회에서 최종 선임되면 3년 임기가 시작된다. 이번 선임은 국민 150명으로 구성된 사장후보국민추천위원회가 참여한 첫 사례로, 뉴스 경쟁력 회복과 드라마 쇄신이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