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 100일의 거짓말, 캐스팅·포스터·방송정보 한눈에
tvN 20주년 특별기획 ‘100일의 거짓말’은 김유정·박진영·김현주·이무생·진선규의 출연과 10월 10일 첫 방송이 확인된 상태다. 1932년 경성을 배경으로, 소매치기에서 조선총독부 통역생으로 위장 잠입하는 주인공의 첩보 로맨스를 그린다.
tvN 20주년 특별기획 ‘100일의 거짓말’은 김유정·박진영·김현주·이무생·진선규의 출연과 10월 10일 첫 방송이 확인된 상태다. 1932년 경성을 배경으로, 소매치기에서 조선총독부 통역생으로 위장 잠입하는 주인공의 첩보 로맨스를 그린다.
ENA 월화드라마 ‘신병4: 사보타주’ 7회는 한가인 특별출연과 긴급 출동 전개로 화제를 모았고, 방송 직전까지 4.4%였던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을 4.6%까지 끌어올리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번 회차는 위병소를 뒤흔드는 면회 장면과 2중대의 비상 작전, 그리고 전우주(한가인)의 등장으로 관전 포인트를 분명하게 만든다.
MBC 신임 사장에 이성주 iMBC 이사가 내정됐고, 14일 주주총회에서 최종 선임되면 3년 임기가 시작된다. 이번 선임은 국민 150명으로 구성된 사장후보국민추천위원회가 참여한 첫 사례로, 뉴스 경쟁력 회복과 드라마 쇄신이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는 첫 방송부터 프라하 국제 콩쿠르 파이널의 극적 오프닝과 7년 만의 재회 서사로 시선을 끌었다. 첫 회는 강비오와 최정요의 과거 경쟁, 현재의 재회, 그리고 두 인물을 둘러싼 불안한 사건들이 빠르게 깔리며 초반 몰입도를 높였다.
공효진 주연의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가 최종회 10.7%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종영했다. 마지막회는 정준원을 지키기 위해 공효진이 총상을 입고, 이후 가족과 일상을 되찾는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됐으며, 공효진은 첫 액션 도전의 부담과 만족감을 함께 전했다.
공효진·정준원·이상이·이엘리야를 중심으로, 인물관계도와 핵심 서사 포인트를 한눈에 정리한 최신형 소개글입니다. 결말과 스포일러는 별도 섹션으로 분리해, 초반엔 인물 이해에 집중하고 후반엔 선택적으로 확인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