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새 사장 이성주 최종 확정…3년 임기·뉴스·드라마 전면 쇄신 예고
MBC 신임 사장에 이성주 iMBC 이사가 내정됐고, 14일 주주총회에서 최종 선임되면 3년 임기가 시작된다. 이번 선임은 국민 150명으로 구성된 사장후보국민추천위원회가 참여한 첫 사례로, 뉴스 경쟁력 회복과 드라마 쇄신이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MBC 신임 사장에 이성주 iMBC 이사가 내정됐고, 14일 주주총회에서 최종 선임되면 3년 임기가 시작된다. 이번 선임은 국민 150명으로 구성된 사장후보국민추천위원회가 참여한 첫 사례로, 뉴스 경쟁력 회복과 드라마 쇄신이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방문진이 공개 면접과 투표를 거쳐 이성주 iMBC 경영이사를 MBC 신임 사장 내정자로 확정했고, 9월 14일 주주총회에서 공식 선임될 예정이다. 알려진 일정과 경력 핵심을 중심으로 선임 절차, 향후 임기, 배경을 정리했다.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가 최종회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 10.7%를 기록하며 종영했다. 공효진은 “고생한 만큼 사랑받아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고, 이상이도 “지독한 추격전 같은 작품”이라며 여운을 남겼다.
‘놀면 뭐하니?’가 최근 화제의 중심에 오른 이유를 핵심만 정리했다. 안정환의 딸 안리원 취업 근황, 꾸준히 오르는 시청률, 아시안게임 중계로 인한 3주 결방과 재개 일정까지 한 번에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