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동 가능한 사랑 수상, 베니스 은사자상으로 다시 쓴 한국영화 기록
이창동 감독의 신작 ‘가능한 사랑’이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대상(은사자상)을 수상했다. 수상 소감에서 이창동 감독은 함께한 배우들과 제작진, 넷플릭스에 감사를 전하며 이 작품이 던지는 질문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의 신작 ‘가능한 사랑’이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대상(은사자상)을 수상했다. 수상 소감에서 이창동 감독은 함께한 배우들과 제작진, 넷플릭스에 감사를 전하며 이 작품이 던지는 질문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