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 킬러 이상이 종영, 자체 최고 시청률 10.7%…공효진·이상이 남긴 말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가 최종회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 10.7%를 기록하며 종영했다. 공효진은 “고생한 만큼 사랑받아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고, 이상이도 “지독한 추격전 같은 작품”이라며 여운을 남겼다.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가 최종회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 10.7%를 기록하며 종영했다. 공효진은 “고생한 만큼 사랑받아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고, 이상이도 “지독한 추격전 같은 작품”이라며 여운을 남겼다.
공효진 주연의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가 최종회 10.7%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종영했다. 마지막회는 정준원을 지키기 위해 공효진이 총상을 입고, 이후 가족과 일상을 되찾는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됐으며, 공효진은 첫 액션 도전의 부담과 만족감을 함께 전했다.
공효진·정준원·이상이·이엘리야를 중심으로, 인물관계도와 핵심 서사 포인트를 한눈에 정리한 최신형 소개글입니다. 결말과 스포일러는 별도 섹션으로 분리해, 초반엔 인물 이해에 집중하고 후반엔 선택적으로 확인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유부녀 킬러 최종회는 정준원이 공효진의 비밀을 끝내 마주하고, 이엘리야의 복수와 육탄전이 겹치며 파국으로 치닫는다. 열린 결말 가능성과 시즌2 기대감까지 함께 커진 가운데, 시청률 흐름과 시청자 반응도 마지막까지 화제가 됐다.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는 공효진·정준원·이상이가 중심을 잡는 14부작 작품으로, 매주 금·토 밤 9시 50분에 방송되며 웨이브와 쿠팡플레이에서 다시볼 수 있다. 13회는 후반부 핵심 갈등이 본격화되는 회차로, OST 합본 앨범 발매 소식까지 더해져 종영 직후에도 화제성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