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 킬러 이상이 종영, 자체 최고 시청률 10.7%…공효진·이상이 남긴 말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가 최종회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 10.7%를 기록하며 종영했다. 공효진은 “고생한 만큼 사랑받아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고, 이상이도 “지독한 추격전 같은 작품”이라며 여운을 남겼다.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가 최종회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 10.7%를 기록하며 종영했다. 공효진은 “고생한 만큼 사랑받아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고, 이상이도 “지독한 추격전 같은 작품”이라며 여운을 남겼다.
공효진 주연의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가 최종회 10.7%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종영했다. 마지막회는 정준원을 지키기 위해 공효진이 총상을 입고, 이후 가족과 일상을 되찾는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됐으며, 공효진은 첫 액션 도전의 부담과 만족감을 함께 전했다.